안녕하세요?
이스트소프트 알약 보안대응팀입니다.
1/19일 오전에 증권가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는 미스리 메신저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가 발견되어 알약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.
이번 악성코드 유포는 미스리 메신저의 웹 서버 취약점을 통해 해커가 1차적으로 악성코드를 업로드 한 후
미스리 메신저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감염되는 형태입니다.
특히, 이번 악성코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~8의 제로데이(Zeroday) 취약점을 이용하기 때문에
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는 현재 제공되는 MS 패치가 없는 상태입니다.
미스리 메신저의 웹 서버에서 유포되었던 악성코드는 현재 서버에서 제거가 되었지만
1/19일 오전 이전에 미스리 접속 사용자는 반드시 알약 전용백신으로 악성코드
검사를 수행해야 합니다.